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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어요
정말 희망이 ㅠ   2017-12-01 292

이혼 재결합 그리고 다시 이혼상태에서 함께 기거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7년간 남편의 지속적 학대 폭력 상습 폭행 이어진 시어머니의 폭언 폭행에 지친사람입니다
시어머니랑 함께 같이 살고있고, 남편은 저를 지나치게 통제 속박하고 모든것을 자기뜻대로 끌고가려하고
거기에 제가 조금이라도 벗어나거나 할때는 통제 학대 협박 욕설 폭언 폭행이 무차별적으로 가해집니다.
시어머니역시 집안을 말아먹는다, 살림 반찬 밥 모든것을 통제하고 간섭하고 욕설 폭언 폭행 밀치기등 설겆이 물을 뒤집어 씌우기 숫가락 집어 던지고 그릇 던지고 쓰레받이 던지고 욕설등
그런데 더욱 문제는 남편의 모든 중심이 어머님에 맞추어져 있다는것입니다
저의 이런 시집살이 힘든점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연로하신 팔순 시어머님에 맞추어져 어머님은 다리 아프다면서 앉아서 다 저를 시키고 남편은 저의 행동만 주시하고 있어서 제가 조금이라도 어머니가 움직이는 데로 돕지 않으면 폭언하고 협박하는것이지요. 그런반면 저에게는 심한 욕설과 무시 방임 폭행 폭언 그리고 저의 형제들과 단절 그리고 저의 엄마 임종때도 혼자서 가서 치루고 올때도 혼자서 버스를 타고 오고 남편의 존재감이 없는 외로운 결혼생활입니다.
이혼 재결합 이혼 다 자기 주관대로 맘대로 하고, 이혼하자고 성화해서 했는데 다시 재결합 해야한다고 성화라서 하고 다시 이혼하자고 성화해서 하고 함께 하면서 다시 이혼해서 사는데 이혼한 주제에 데리고 사는것도 고맙게 생각하라고 하면서 남의집에 얹혀살면서 봉사와 일정도는 해야하는것 아니냐고 폭언 폭행 무시등 저를 도구로 취급하고 인격적 배려심이 전혀없습니다. 제가 시댁에서 힘든 점은 조금도 배려안하고 오직 노모에 관심이 있어서 어머니가 조금 콩이라도 다듬으면 힘들게 엄마혼자하게 놔 두냐면서 저를 괴롭히네요. 저는 집안청소 밥 반찬 설겆이등하는데 그리고 사이사이 돈벌고 하는데 저의 이런 노력과 존재는 없고 오직 어머님에 중심이 맞추어져 제가 잠시 어머님 일하는것을 놓아두면 그것이 바로 싸움의 원인이 되는 악순환의 반복이고 어머님역시 정신이 없으셔서 자꾸 뭘 잃어버리고 저에게 뒤집어 씌우고 반찬도 많이 만들고 저에게 남긴다고 욕하고 성화입니다. 자기의 문제는 모르고 저만 가지고 난리세요. 자꾸 뭘 만들다고 방을 어지럽히고 온갖 밖에서 먼지와 콩깍지등 다 끌고 들어와 방은 엉망이되고 그걸 제가 다 치우고 매일 하는데. 밖에 어머니가 마늘심고하면 그걸 안돕는다고 난리네요. 저는 집안일 청소 밥 빨래 설겆이 반찬 삼시세끼 챙기고 제가 하는일이 있어서 공모전이나 글쓰기 등 해야하는데... 일중심이 어머님 그리고 본인 밖에 없는것 같아요.사고의 중심이 가부장적이고 권위적이라서 자기가 다 해놓은 밥 반찬 음식도 데워 먹으면 큰일나는줄 알고 제가 어떤 순간 밥을 못차려주면 죽이로 하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사람이 모든사람의 마음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움직일수있을까요. 어머니 맘에 들게 생각대로 움직이고 남편맘에 들게 행동하고,, 남편은 내 맘에 들게 행동을 안하면서.. 담뱃재는 바닥에 방에 사방으로 떨어뜨리고 다니고 청소하나 손하나 까딱안하고 집에서 몇일을 놀아도 물컵하나 커피하나 타서 먹고 스틱조차 쓰레기통에 안넣고 그대로 아무데나 버리고 올려두고 제가 그런것들이나 치우고 청소하고 밥하는 몸종이나 노예로 삼으려고 결혼했는지 배우자에 대한 배려없는 일방적 종용 행동에 분노가 치밀어 더욱 멀어지네요..고춧장뜰때 숫가락을 얹어서 가져왔다고 칼을 들고 저를 죽일만큼 분노하는 남편, 밥이 조금 질게 되었다고 쓰레받이를 던져 부수고, 명절때 힘들어 조금 앉아있는다고 친척들 보는데서 멱살을 잡고등등 이해할수없는 행동뿐인데.. 그런 배려심없는 행동에 멀어져 지금은 대화도 단절하고 지냅니다. 배우자로써 남편으로 더는 의미를 상실했는데.......무의미한 결혼생활 청산이 답인지..실제 법적 구속력도 없어 이혼상태에서 이집에서 몸좀처럼 사는것이 무슨의미인거 싶네요. 재결합한것도 아닌데 이곳에 돈도 쓰고 생활비 내어놓고 아이들 용돈주고 하는것이 무슨의미인가 싶구요... 이혼해서 이집에 얹혀사는 주제에 하면서 재결합도 안하고 그걸 빌미로 더욱 집요하게 괴롭히네요.. 다 해놓은 밥 반찬 데워서 먹고, 제가 일할때 커피라도 타주고 서로 배려는 없고 오직 자기에 올인하라는 가부장적 사고 이해못할것 같아요. 생각의 융통성도 없어서 조율이 안되니.................... 여자를 밥차리고 반찬하고 청소하려 데려왔는지.. 너가 밥차리고 안하면 내게 무슨의미냐고 하는것 이해못하는데 .. 조금 자기 뜻대로 맘대로 안되면 폭언 폭행 입에 담지도 못할 욕.. 미친X 등 변함없는 한결같은 욕설 폭언 폭행으로 참고 사니 저도 트라우마 병이 생겨 맘에 분노가 솟구치고 억울하다는 생각도 들고 더는 이사람과 희망도 없을것 같고. 그사람이 안변하는 못살것 같고 하네요. 시어머니는 자기 맘대로 휘젖고 다니면서 방도 어지럽히고 콩도 집에 가져 들어와 떨고 고양이도 방에 데로놓아 똥도 마음데로 누고 등등 칼도 무같은걸 손질한다고 가지고 나가면 아무데나 버려두고 오고, 없어지면 내탓이고 ㅠ 시집살이 남편살이 힘들어요.. 시댁에서 어머님과 같이사는것도 외출 모든것 통제받고 목욕하기도 힘들고 모든것이 다 불편한데 남편마저 시어머니 자기 형제편이고 내편이 아니니 의미없죠 ..이결혼이...........아무 의미없네요. 시어머니와 부딪히고 간섭받고 사사건건 자유도 통제받고 넘 힘드네요. 뭐라 한마디 말대답하면 쪼르르 아들에게 이르고 아들은 다시 내게 화가 돌아오고 연속이니.............. 얄미운 시어머니 그걸 거드는 남편 저만 이집에서 남같답니다. 어머님은 아무때나 손님 이웃친척 아들 오형제 매주 들어오고 나가고 이모든일을 내가 감당하라 맡기고 커피타기 김장하고 등등 온갖 일거리뿐. 내인생 내 삶 자유가 없으니 ㅠ 폭행이 한번더 시도되거나 지속되면 정말 이젠 끝일것 같군요....................... 17년 무시 협박 상습 폭언 상습 폭력에 몸도 맘도 멍이 들었어요. 손가락도 흔들리게 휘어지고 멍도 들고 비틀어졌었고, 팔뚝도 시퍼렇게 멍들었고 칼로 위협도 받아 정신없이 달렸었고 차로 저를 태우고 가서 제가 죽을뻔하게 논두렁에서 흙먼지 두집어 쓰고 맞아보고 각개목을 들고 쫒아와서 죽을뻔도하고 그런 장면만 떠오르고 제 옷 계절옷들 다 불더미에 넣어 고스란히 태우고 하면서 그것들이 떠올라 관계가 깨어져 대화는 단절되었구요.. 남편과 대화안한다고 그걸로 요즘 트집이네요. 악순환의 고리 어떻게 해야하는지 ㅠ
거리가 멀어져 말하기 싫어요 정도 떨어지고 싫어서 ㅠ
이미희상담사님
답이 없어요